안녕하세요 
현재 초등학교 4학년 6학년인 두자녀를 둔맘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아이들을 국제학교에 보내고 싶은데요.
현재 저희 아이들과 저는 제3국의 영주권이나 시민권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곳저곳 정보를 검색한 결과 에콰도르/과테말라 영주권 취득후 한국에 있는 국제학교에 아이를 입학시키는것이 요즘의 추세라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되면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sis, fis 같이 이름있고 정부의 정식 허가를 받은 학교가 아닌 세로이 설립된지 얼마 않된 정부비인가 학교에 아이를 보내야 한다고 하기에 
불안한 마음이 앞섭니다.
그래서 그냥 미국관리형프로그램이 잘짜여진 곳으로 두 아이를 보내야 하나 아니면 남미국가의 영주권 취득후 아이를 국제학교에 입학시켜 옆에 대리고 있어야하나 
고민이 많이 되네요.

전문가분의 성의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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