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실직자들 가운데 5년이상 사회연금을 받은 자들은 이번 월요일부터 시내 중심부에서 서비스를 제공 받을수 있다고 오늘 연방정부가 발표하였습니다.

이번의 새로운 제도는 장기적 사회 보상자들에게 직업을 갖게 해주기 위함이며 정부는 한 기관에서 재정적 원조, 법률, 주택, 취업, 그리고 의료 지원이 주어지며 더 나아가 교육과 카운슬링 서비스까지 주어진다고 The Australian 신문지가 전했습니다.

이 새로운 제도는 복지 사업부 장관인 크리스 보웬과 취업 참여부 장관인 마크 아빕이 오늘인 월요일에 발표하였으며 취업을 원하지만 불리한 조건에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연방/주 정부, 지방 자치, 직업 소개소, 장애인 취업 서비스, 교육 기관 및 지역 사회 단체들은 센타링크(Centrelink)와 합동하여 불리한 조건에 있는 실직자들에게 추가 지원을 제공합니다.

예비 테스트로 이 프로그램은 오늘 실시되며 실직자율이 많은 지역부터 시작 됩니다. 지역들로는 멜버른 밖에 있는 프랭스톤(Frankston), 시드니 남서쪽에 위치한 캠시(Campsie), 퀸슬랜드주 중심에 있는 잎스위치(Ipswich) 그리고 남호주에 있는 엘리자베쓰(Elizabeth) 입니다.

호주이야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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