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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직업율 수치를 보면 NSW주에 희소식이 따른다고 NSW주 재무장관 에릭 루젠달이 발표했다. 호주 통계부에 따르면 국가의 실업률이 5.1%로 변하지 않았다.

총 취업한 사람들의 수는 6월까지 11.101백만 명이며 저번 분기보다 45,900명이 상승한 것이다. 또한 이 데이터에 따르면 NSW 5.2%로 호주에서 2번째로 낮은 실업률을 갖고 있으며, 서호주는 4%를 기록하였다.

루젠달 장관이 말하길 최근 직업율 수치가 NSW주에 희소식을 가져다 주며, NSW주가 금융 침체를 벗어나고 있다고 했다.

6월 한달 간의 통계를 보면 14,800명이 일자리를 구했고, 한편 빅토리아주는 4,400명 밖에 못 미쳤다.

호주이야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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