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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장관 줄리아 길라드는 학교 유니폼이 아이들에게 규율 의식을 심어줄 수 있다며 유니폼을 의무적으로 하는 것에 찬성을 보였다.

그녀는 지난 화요일 캔버라에서 학교 유니폼은 사람들에게 자신감, 규율 의식 그리고 자기 자신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에 관한 의식을 준다고 믿는다라고 전했다.

또한, “최신 또는 유행 패션물건 경쟁으로 인해 학교에서 이뤄나는 여러 가지 불건전한 일들을 없앨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길라드는 교과서, 컴퓨터 그리고 필기용품을 보상하는 교육 세금 환불을 늘려서 유니폼까지도 포함할 것을 약속했다. 따라서, 노동부가 권력을 보유한다면 학부모들은 이 계획아래 유니폼 비용의 최대 50%까지 돌려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오직 다음 회계연도에 구입한 유니폼들만 세금 요청을 할 수 있으며 첫 환불은 2012/2013년도에 가능하게 될 것이다.

환불은 가족 세금 편의 Part A를 받을 권리가 있는 부모 또는 보호자에게만 가능하며 수당, 장애 후원 연금 또는 원주민 생활 수당을 받는 아이들의 부모 또한 자격이 주어진다.


호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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