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장관 줄리아 길라드는 학교 유니폼이 아이들에게 규율 의식을 심어줄 수 있다며 유니폼을 의무적으로 하는 것에 찬성을 보였다.그녀는 지난 화요일 캔버라에서 “학교 유니폼은 사람들에게 자신감, 규율 의식 그리고 자기 자신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에 관한 의식을 준다고 믿는다” 라고 전했다.
또한, “최신 또는 유행 패션물건 경쟁으로 인해 학교에서 이뤄나는 여러 가지 불건전한 일들을 없앨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길라드는 교과서, 컴퓨터 그리고 필기용품을 보상하는 교육 세금 환불을 늘려서 유니폼까지도 포함할 것을 약속했다. 따라서, 노동부가 권력을 보유한다면 학부모들은 이 계획아래 유니폼 비용의 최대 50%까지 돌려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오직 다음 회계연도에 구입한 유니폼들만 세금 요청을 할 수 있으며 첫 환불은 2012/2013년도에 가능하게 될 것이다.
환불은 가족 세금 편의 Part A를 받을 권리가 있는 부모 또는 보호자에게만 가능하며 수당, 장애 후원 연금 또는 원주민 생활 수당을 받는 아이들의 부모 또한 자격이 주어진다.
호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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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공학 분야의 일자리 증가 | |||
| 384 | 2010-07-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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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가장 큰 생물 공학 시설이 235백만 달러 투자의 확대로 멜버른에 몇 백 개의 일자리가 창출된다. 연방과 주정부는 멜버른 북쪽 브로드미도우 (Broadmeadows)에 위치한 CSL 생물 약제 연구기관의 확장을 지원 하였다.
이번 5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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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교육의 혁명인가? 도태인가? | |||
| 670 | 2010-07-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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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층들과 우수한 학생들이 사립학교에 몰리면서 공립학교들이 위기를 맞자 NSW 주정부는 셀렉티브 스쿨이라는 중고교 명단을 만들어 그 학교의 입학 허가는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셀레티브 테스트에서 일정 정도의 점수를 받아야만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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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의 새로운 계획 | |||
| 376 | 2010-07-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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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2-3년 안에 호주의 재활용 시스템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연방 정부와 각주 정부의 환경 장관들이 만나 ‘Cash-for-Cans’라는 정책에 동의를 했기 때문이다. 이 정책은 음료수 캔으로 대표되는 재활용 물품들을 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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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투자처 | |||
| 401 | 2010-07-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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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채권 투자 기관인 핌코 (PIMCO)가 호주를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지목했다.
핌코는 “호주 연방정부의 ‘천연자원이익세’ 부과방침 발표로 투자위축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호주 정부가 업계의 의견을 수용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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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장관 길라드 - 학생 유니폼 의무적이어야 ... | |||
| 261 | 2010-07-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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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장관 줄리아 길라드는 학교 유니폼이 아이들에게 규율 의식을 심어줄 수 있다며 유니폼을 의무적으로 하는 것에 찬성을 보였다.
그녀는 지난 화요일 캔버라에서 “학교 유니폼은 사람들에게 자신감, 규율 의식 그리고 자기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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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중고등학교에 교회가 재정 지원 | |||
| 624 | 2010-07-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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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와 펜테코스트파 교회의 연합체가 NSW주 교육부와 합의하 성서 수업을 위한 교실 공사에 재정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 합의는 공립학교들만 해당이 된다. Macquarie Life와 Assembly of God (힐송이 포함한) 가 포함한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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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률 상승 따른 NSW주의 희소식 | |||
| 585 | 2010-07-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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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직업율 수치를 보면 NSW주에 희소식이 따른다고 NSW주 재무장관 에릭 루젠달이 발표했다. 호주 통계부에 따르면 국가의 실업률이 5.1%로 변하지 않았다.
총 취업한 사람들의 수는 6월까지 11.101백만 명이며 저번 분기보다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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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이주 인구 증가 | |||
| 793 | 2010-07-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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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통계에 따르면 현재 NSW주 거주자 중 13,800명이 지난 1년 동안 다른 주로 이주를 했다고 한다. 또한 퀸즈랜드주는 그 만큼의 이주자를 다른 주들로부터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호주 내에서 다른 주로 이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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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장들이 회계관리를 해야 한다 | |||
| 305 | 2010-07-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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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야당이 선거에서 승리를 하면 학교들은 “Building the Education Revolution (BER)”이라는 보조금을 받게 된다. 이 보조금에서 남은 돈은 학교에서 관리를 해야 한다고 야당 대표 토니 애봇이 말했다.
또한 교장들은 다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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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쉬 대학의 새로운 정책 | |||
| 730 | 2010-07-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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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쉬 (Monash) 대학의 새로운 계획은 정부의 정책에 따라 2020년까지 가난한 배경에 있는 학생들의 수를 전체 학생들의 16%로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정부의 정책은 “폭 넒은 사회의 포함”이란 이름 하에 진행 중이며 이번 대학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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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보육센터 이용료 주당 $120 인상 | |||
| 393 | 2010-06-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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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의 유아원 교육환경 개선책으로 인해 보육센터 이용료가 7월부터 주당 최고 120달러 인상된다. NSW주 최대 프리스쿨 서비스 제공자인 보육센터는 정부의 전국품질기준에 따른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하루 최고 24달러의 이용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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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휘발유 값 오르나? | |||
| 474 | 2010-06-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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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무연 휘발유를 단계적으로 없애려는 주 정부의 결정으로 인해, 수백만 자동차 소유주들이 주유하는데 지금보다 더 많은 돈을 소비할 것으로 보인다.
90퍼센트의 가솔린과 10퍼센트의 에탄올 혼합물인 E10이 표준 무연 휘발유보다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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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슬랜드주 정부의 400,000장 “Go Card” 증정 | |||
| 369 | 2010-06-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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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슬랜드주 정부는 4백만 달러를 소비하여 400,000장의 “Go Card”를 만들어 주의 남동쪽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주 수상 애나 블라이씨는 오늘 “Go Card” 증정식을 지역 행사, 인터넷, 그리고 신문을 통하여 할 것 이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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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야당 더 많은 구원대 약속 | |||
| 334 | 2010-06-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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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1월에 돌아오는 주 선거에 만약 야당이 이기면 340명의 새로운 앰뷸런스 구원대를 보충한다고 밝혔다. 어제 야당이 발표한 것에 따르면 선거에 성공한다면 1.51억 달러를 들여 310명의 새로운 구조 대원과 30명의 새로운 환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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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은 떨고, 빅토리아는 얼고 | |||
| 346 | 2010-06-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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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이 오늘 올해 제일 추운 아침을 맞이하며 시내는 7.2도 까지 내려갔다. 기상청의 고위 통보관인 브라이언 로스톤씨는 월요일 아침 통근자들은 따듯한 침대에서 일어나기 힘들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브리즈번의 공항은 5.2도까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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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러드 총리의 정책 | |||
| 422 | 2010-06-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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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인구를 늘리고 국가발전을 도모하겠다던 케빈 러드 전 총리의 계획 중 하나였던 빅오스트레일리아 정책이 표류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길러드 총리는 “호주 인구를 무조건 늘리는 데에 주력해서는 안된다”며 러드 전 총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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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비 대란 | |||
| 1314 | 2010-06-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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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교육비가 5년전에 비해 최대 70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의 큰 신문사인 데일리 텔레그라프지가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사립학교의 급격한 등록금 증가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사립학교의 공급의 증가로 최근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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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첫 여성 연방정부 총리 탄생! | |||
| 367 | 2010-06-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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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4일, 호주의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었던 줄리아 길러드가 신임 노동당 대표 및 총리에 선출되며 뉴사우스웨일스주와 퀸즐랜드주의 주총리 또한 모두 여성으로 채워졌다. 당 대표 및 총리 자리를 놓고 경선에 나섰던 케빈 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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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이 편향하는 장애자들: 바꿔라 | |||
| 735 | 2010-06-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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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는 이민법을 조사하며, 특히 장애자라는 이유로 거절 하는 것을 철저히 조사한다고 이번 주에 발표했습니다.
2008년엔 한 독일 의사의 비자를 취소한다고 이민성에서 발표했으며 그 이유로는 의사의 아들이 다운 증후군을 갖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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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가장 흔한 직업들 | |||
| 890 | 2010-06-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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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매년 워킹 홀리데이 바자로 들어오는 사람이 넘쳐난다, 하지만 이것은 놀라울 일이 아닌 것이, 매년 호주 정부에서 수천 개의 일자리 광고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들어오고 “기회의 땅”은 절대 실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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