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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에는 파라마타 중심가에 있는 도로는 새로운 모습으로 알프레스코 다이닝 파라다이스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평소에 붐비는 Church Street 에는 차량통행이 차단될 계획이며 유명한 레스토랑들이 많이 자리해 있는 거리에서는 평상시 들려오던 시끄러운 엔진 소리에서 사람들의 여유로운 대화 소리와 축배로 바뀔 예정이다.

 

피에르 에스버 파라마타 시의원은 금요일과 토요일 밤에 차량통행을 차단 할 것에 대하여 시안을 올렸었으며, 차량통지로 인하여 두 개의 주요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이것은 레스토랑으로 오는 손님들이 자리가 없어 다시 돌아가는 것에 대한 문제와 차량으로 인한 소음과 매연의 없어질 것이라며 에스버 시의원은 “금요일과 토요일 밤에 차량통지를 하여 레스토랑 주인들은 도로 한복판에 테이블을 놓고 장사를 하면 정말 파격적인 장면이 될 것이다”고 말하였다.

시의회는 차에서 배출되는 매연만 문제 되는 것이 아니라 야외 식당 자리에서 흡연을 하는 것에 대한 문제로 또한 투표를 하는 중이라고 전하였다. 줄리아 핀 시의원은 “사람들이 야외에서 식사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 상황에서 누가 담배 연기를 뿜어내는 것을 좋아하겠냐”며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건강 사항의 문제를 일으킨다”고 전하였다. 또한 “흡연자들은 인구수에서 19퍼센트 정도 될 뿐이며, 이것은 흡연을 하지 않는 81퍼센트의 시민들을 위하여 더욱 신경을 써 그들에게 살기 편한 삶을 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l-Phoenician 레스토랑의 주인인 조지 엘바야씨도 이 계획으로 인하여 거리에는 즐거움이 찾아올 것”이라며 “우리는 건달 같은 사람들이 시끄럽게 왔다 갔다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하였다. 그는 파라마타 거리를 ‘시드니에서 가장 좋은 먹거리’라고 표현하며 ‘이것은 정말 좋은 생각’이라고 전하였다.
1월 1일부터 실행된 흡연 금지령은 NSW주 지역에서 14군데가 넘는 시의회에서 따르고 있으며, 파라마타 시의회에서는 파라마타에 있는 레스토랑들이 이 변화로 인하여 “위생적이며 고급스러운 이미지, 또한 친근하고 흡연 금지 구역”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보고하였다.

시드니의 Inner West지역 쪽에서는 거리 악사들을 더 끌어들이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으며, Ashfield 시의회에서는 거리 악사들이 길거리에서 연주하기 전에 허가증을 먼저 신청하도록 강요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시의회 대변인은 “길거리 엔터테이먼트로 인하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여유롭게 음악을 들으며 맛있는 음식을 또한 즐기고, 비즈니스들도 또한 경제적으로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호주이야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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