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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의 새로운 의료관리 계획은 정신 건강부 장관은 계획으로 시작이 되었으며, 전국적 치아 관리 제도와 어린이들을 위한 불량식품 광고 규제를 포함한다.

이 계획은 녹색당 대표 봅 브라운씨와 당의 의료부 대변인 레이츨 씨워트씨에 의해 오늘 오전에 퍼스에서 개시되었다.

또한 이 계획에는 원주민들을 위한 청각 검사가 포함되었고, 불량식품과 음주 광고에 대하여 1.5%의 추가 부담금이 주어지며, 소비자들이 건강에 좋은 식품을 고를 수 있게 신호등 라벨이 사용토록 되어있다.

녹색당의 계획에는 불량식품 광고가 저녁 930분 전에는 나오지 못하도록 되어있다. 씨워트 상원 의원이 말하길 녹색당의 치아 관리 제도는 5백 만명의 호주인 들이 치아 치료를 위해 기다리는 것을 없애기 위함이고, 지방에서 일하는 치아 관련 종사자들에게 우대를 주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호주이야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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