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연방 정부가 유학 및 이민에 필수인 영어 능력 평가 부분에서 IELTS 시험 이외에 토플 등 다른 경쟁적 시험 또한 인정하는 것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 중이다.

 

이전부터 영어능력 평가시험 전문 연구원인 앨런 올센은 호주 정부는 중국이나 인도, 이란 출신의 고학력자들이 토플 점수를 토대로 유학이나 이민을 신청하면 왜 안 되는지를 명확히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호주토플 대표 일린 타이슨은 토플이 호주 유학 및 이민에 필요한 영어능력 평가시험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를 알 수 없다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겠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번 검토에 대해 토플을 포함한 다른 영어능력 평가시험 주 관사들은 환영하는 분위기다.

이민부 장관 크리스 에번스는, “IELTS 이외에 다른 평가 수단도 인정하는 것이 호주 정부의 원칙적인 입장이라고 밝혔고 현재 다른 영어능력 평가시험의 보안성 및 IELTS 점수 환산 등을 놓고 마지막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이민시민부 대변인이 전했다.

 

 

호주이야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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