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당신들이 댄스 교사, 피아노 조율사, 미용사 혹은 요리사라면 호주에 이민이 더 어려워 졌습니다.

이민부 장관, 크리스 에반스는 400개의 독립기술이민 직업을 180개의 높은 가치의 직업군으로 바꿨습니다.

새로 바뀌는 리스트에 남은 직업군은 접골사, 치과 의사, 외과 의사 또는 간호사 같은 의료 전문직이고, 엔지니어, 선생님, IT 전문직, 그리고 용접사 들입니다. 하지만 7월부터 시행되는 직업군 리스트에 빠지는 직종들은 댄스 교사, 피아노 조율사 그리고 상당하게 미용사들과 요리사들 입니다.

에반스 장관이 말하길 “2007-08년도에 41,000의 일반기술 비자가 승인되었고, 그 중에 5000명 이상이 미용사와 요리사였습니다.” “75%정도가 호주에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우리의 이민 프로그램은 유학생들이 공부하는 학과에 따라 결정되면 안됩니다.” 이번에 나오는 새로운 리스트는 호주의 독립기관인 “Skills Australia”의 의해서 발달되었고 이것으로 기술이민 프로그램이 공급 주도형 대신 수요 주도형으로 바뀌게 됩니다.

우리는 유학 분야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유학생들은 아직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며..하지만 전 정부에 만들어 졌던 지침서에 따른 거의 자동적인 수 많은 요리사와 미용사들을 받지 않을겄 입니다.”

에반스 장관은 2월에 이번 변화가 있을 거라는 것을 미리 알렸고, 기술이민의 한도인 108,000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신청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우리는 존재하는 신청자들 보다 수요가 필요한 기술자들이 필요합니다. 만약 병원에서 간호사들을 필요로 하면, 그들에게 12,000명의 직장 없는 요리사들보다 우선권을 줘야 합니다.

“Skills Australia” 2008년 기술 부족을 알아내기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이것의 8명 위원회 중에는 호주산업그룹 대표인 헤더 리드아웃, 호주 노동조합 대표인 샤란 버로우, 그리고 전 호주 수상 마이클 키팅 등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Skills Australia는 매년 이 리스트를 갱신 할것입니다. 에반스 장관은 호주에 있는 유학생들 중 영주권을 신청할 생각이면 2월에 발표한 이행 조항들을 활용하라고 하였습니다.

경제 자문회사, “BIS Shrapnel”이 오늘 아침에 발표한 리포트에 의하면 유학생들의 감소와 단기 직업 비자의 감축으로 호주 인구성장이 느려진다고 했습니다.

또한 오늘 발표한 호주 산업그룹 조사에 의하면 75%의 고용주들이 호주 안에서 교육받은 노동자의 기술에 대해 불만을 느끼고 있으며, 그 중 45%의 노동자들은 낮은 글쓰기/읽기 그리고 계산 능력을 갖고 있으며, 25%의 견습생들도 낮은 기술을 갖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호주이야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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