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를 다니던 우리들..하루는 영어 시간 이었습니다.
"자 오늘은 외국에서 사람을 만났을때 길을 어떡해 물어보는지를 하겠어요"
"영수와 원희, 나와서 한번 해봐"
영수와 원희는 나가는게 두려웠지만, 학점이 달린거라 어쩔수 없었습니다.
특히 이 둘은 영어를 진짜 하지 못했습니다.
나가자 서로 눈치만 보는 이들....교수는 재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자 빨리 시작들 해"
영수 "Excuse me, Are you Korean?"
원희 "Yes I am"
영수 "아, 한국분이시군요. 타운홀을 가려면 어떡해 해야하죠?"
원희 "길을 따라 쭉 가시면 나와요"
영수 "대단히 고맙습니다"
모든 교실은 웃음바다가 됬습니다.
교수님도 일어날수 있는일이 라고 A학점을 주셨고, 다른 학생들 한테는 절대로 하지말라고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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